슈퍼로봇대전Z PV영상

제목 그대로 슈퍼로봇대전Z PV영상이 떳군요. 중간에 화면이 깨지는 장면도 있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화질입니다.


...왠지 제작진이 그라비온을 편애한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착각일 겁니다. ...아마도.

그나저나 어째 슈로대에는 OG시리즈를 빼면 항상 마징가Z가 나오는... 솔직히 마징카이저가 아니면 마징가는 후반부에는 그다지 매력적인 기체라고 볼 수가 없지요. 대략 초반부에 날개를 다는 이벤트 이후에는 별다른 강화가 없으니 그나마 있는 합체기를 제외하면 후반에는 좀 뭐한 기체. 마징카이저로 교체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요. 슈로대에서도 최강을 자랑하는 방어력에 공격력도 상당한 그야말로 애정을 가지고 키우게되는 기체가 되지요.

그리고 간단한 스샷들
오오 그라비온. 멋지다 그라비온.
...역시 나오는군요. 아쿠에리온 솔라의 달까지 주먹을 날리는 '무한권' 말 그대로 무한하게 늘어나는 권입니다.
...사실 어제 창성의 아쿠에리온을 다 본지라 스샷이 약간 편애.
그리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바로 그 장면. 원래는 보살의 배때기에 바람구멍을 내야하거늘 찌질이 아스카는 결국 가슴때기에 바람구멍을 내는데 그치고 말았습니다.(왠지'쳇, 이래서 찌질이는...'이라며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투덜거림이 느껴지는)

by 발암술사 | 2008/06/29 02:52 | 트랙백 | 덧글(1)

늦었지만 코드기어스R2 간단리뷰

...아무리봐도 카렌을 음흉한 눈으로 보는듯한 작후군.(이걸로 작후의 주가는 또다시 떨어질...)
...참 포박하는 방법이 멋진 대환관들. 왠지 집에서 쓰던걸 가져온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키보드 워리어로 각성한 루루슈군. ...하지만 신기루가 아무리 성능이 뛰어나도 이녀석이 파일럿인 이상 근접전은...

홍련가상식에 쉔후, 신기루까지 개발해낸 이분이야말로 코기 세계관 최고의 기술자! ...그런데 나름 라이벌인 로이드가 만든건 란슬롯뿐이지 않나?(다른 라운즈의 기체까지 로이드가 만들지는 않았을 것 같고...)
...그런데 이분 도대체 어느새 이런 것들을 다 만들었을까요? 1년간 도피생활만 하다가 복귀한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스폰서는 누구냐?!

...반란지역에는 한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쪼까 씁쓸하군요...
그리고 샤를짱이 보고계셔.('이제 슬슬 해치울 때가 됬구만...'이라고 하는 듯한...)
브리타니아식 신종 고문. 먹을걸 앞에두고 포박하여 주둥이 막기.(이렇게 잔인할 수가...!!)
그리고 반전의 오렌지. 그는 과연 오렌지라는 오명을 벗어낼 수 있을 것인가!(그대로 왠지 막판에는 '결국은 오렌지였다.'라는 결말이 될 듯한...)
역시 로리콘인 신쿠. 그는 이렇게 키잡에 성공하였다!(그런데 과연 '계획대로!'를 외치는 건 신쿠일까 천자일까...)
그리고 카렌을 대신하여 색기담당이 될 듯한 샤리.
스스로의 힘의 근원이 시스콘 파워인것을 깨달은 루루슈. 그는 이렇게 각성하여 더더욱 시스콘 파워를 늘일...!!
진히로인인 C.C. 치즈군은 그동안 어디에 있었니?
...변장을 하면서도 메이드의 상징인 머리의 캡을 쓰고 있는 사요코씨. 과연 수퍼 메이드는 다릅니다!
어느새 학원에 와있는 라운즈들. ...왜 이렇게 빨리 오는겁니까? 그리고 시스콘+로리콘인 루루슈는 아냐에게 플래그를 꽂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기대되는 다음화의 시간을 달리는 소년 루루슈.
(이미 '저 비범한 운동신경을 루루슈따위가 가질리 없다. 저건 변장을 한 사요코씨다.'라고 결론이 난거나 마찬가지지만...)

by 발암술사 | 2008/06/28 12:12 | 애니 관련 | 트랙백 | 덧글(0)

코드기어스의 인물들.+놀라운 사실?

코드기어스R2에서 지난번에 학원제인가에서 수영부의 학생들이 참으로 바람직한(?) 이벤트를 벌였죠.

거기서 새로 등장한 이 처자.
귀찮아서 곰탱이 이글루의 스샷을 펐심.
네에 참으로 바람직합니다.(응?) 비렛타보다 더 바람직해요.(뭐가) 과연 브리타니아는 대단해.(그러니까 뭐가)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를 보면...
넵, 단순한 엑스트라가 아닌 적어도 조연급은 되는 캐릭터라는 거지요. 그리고 우리들의 친구, 네이버 번역기를 돌리면!!


이번주에 방영할 12화에서 축제를 하는데 미레이가 또 사고를 쳐서 연 이벤트에서 쾌거를 획득한다는군요. 그렇다면 아마도 좋아하던 남자에게 키스를 성공한다던가 하는 이야기겠죠. ...설마  루루슈의 하렘인가! ...설마 리발은 아니겠지.(작후는 절대로 아님!)
그런데 V미야라니, 어떻게 발음하는 이름입니까 저거. 왜 일본어랑 영어랑 섞여있어

그리고 대망의 진실.

...사요코씨는 수퍼 메이드였습니다! 아니, 변장이야 알고는 있었지만 시노자키류 체술이라니?!! 설마 작후급의 전투력을 보유한 겁니까아?!

...그런데 시노자키라는 성이 어디선가 많이 들었다 싶어서 찾아보니 '오버 드라이브'의 주인공 성이 시노자키...

by 발암술사 | 2008/06/27 00:16 | 애니 관련 | 트랙백 | 덧글(5)

일본에서 9S(나인에스) 9권이 발매된다는군요.

http://www.lafi.net/
출처는 여기라능.


이건 저장용 이미지.
보시는대로 일본에서 7월 10일에 9권이 발매된다는군요.
...도대체 얼마만에 나오는건지.

이대로라면 아마 10월달쯤이면 국내 발매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일러스트레이터인 야마모토 야마토씨. 이분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중에 한분이시긴 합니다만...

어째 이분이 맡은 9S와 전파적 그녀, 쿠레나이의 작화가 미묘하게 다릅니다그려.(전파와 쿠레나이는 글작가가 같은 인물.)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9S는 그야말로 기합이 팍팍 들어가서 상당히 세미하게 그려진 반면에 쿠레나이는 기합이 아주 약간 덜 들어가고 전파적 그녀는 좀 기합이 없는 느낌.
쿠레나이는 로리로리한 무라사키 때문인지 갑자기 작화가 귀여워(?)지고, 전파적 그녀는 원래 작화가 좋기는 합니다만 그닥 스크린톤도 안쓰고 거의 펜 하나만 가지고 그린 느낌?
확실히 전파적 그녀의 경우 세 작품 중에서 '모에요소'가 가장 떨어지는 편이긴 합니다만...(모에인건가? 모에인걸까? 모에로구나!!)

과연 진실은... 저 너머에?

by 발암술사 | 2008/06/26 23:40 | 트랙백 | 덧글(2)

이번주 가이낙스 대문.

어째서인지 폭풍간지를 보이는 수인 사천왕+비랄의 엔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랄의 기체는 최초에 투구가 있는 엔키에서 카미나에게 투구를 빼앗긴 후 그곳에 울트X맨도 아니고 머리위에 칼날을 붙인게 엔키두, 이번엔 시몬에게 발린 후 나선왕 로제놈의 개조를 받고, 머리위의 칼날을 치우고 적당이 메우고 대신에 팔을 네개로 늘인 게 엔키두두.(나중에 엔키두두두가 나올까 기대했지만 안나와서 아쉬운...)
...뭐, 결국 나선력을 가지지 못한 수인따위 나선의 전사에겐 닥버로우였지만 말이죠.(어흑, 비라아아아아아아알!!)

참고로 맨 앞에 있는게 비랄의 엔키.

맨 위에 있는 건 사천왕 중 노도의 치밀프의 뱌코우(발음이 좀 애매...). 아마 백호의 일본식 발음이겠지요.

그 앞의 옆으로 돌아선 포즈로 서 있는게 사천왕 유려의 아디네의 세이룬(이것도 애매).

좌측이 사천왕 부동의 그암의 겐바. 커다란 덩치에 압박축ㄱㅡ가 아니라, 압박가시가 압박적이었죠.(응?)

그리고 오른쪽이 사천왕 신속의 시트만드라의 ...까멌었습니다. 싫은 놈이라.

사천왕 중에선 치밀프가 가장 좋지요. 일단 무려 우리의 아니키를 죽인 활약을 펼친것도 있으니가요. 비록 아니키(카미나)가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싸워서 치밀프가 먼저 죽기는 했지만 말이죠. 뒷 이야기랄가 치밀프의 평소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호탕하기 그지없는 무장입니다. 사실 그가 적이아니라 동료였다면 믿은직한 동료가 되어 많은 활약을 해주었을 것이라 생각되어 조금 아쉬운 캐릭터이지요.

유려의 아디네는 뭐ㅡ 성격이 좀 더럽기는 하지만 치밀프의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는 데다가 같이 원수를 갚으려는 비랄을 막 패면서도 휘하에 넣어주는게 은근히 인간미가 보이지요. ...그래도 그놈의 더러운 성격은 그닥 별로지만...

그리고 부동의 그암. 이녀석, 처음엔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 나중에보니 막 싫어졌습니다. 늙은놈이 밝히기는...

마지막으로 신속의 시트만드라. 무조건 싫어요. 변태에 나르시스트에 잘난척에 하여간 싫은놈.

그리고 꽤나 인상깊었던 가이낙스 대문.

...진짜 나디아가 이런식으로 되었다면 주인공들보다 악당이 더 좋을았거 같애요...

by 발암술사 | 2008/06/26 22:06 | 이미지 | 트랙백 | 덧글(0)

생애 처음으로 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


네, 오늘부터 생애 처음으로 알바를 시작합니다.

시간은 대략 오전 8시에 나가서 8시 30분 쯤부터 시작하여 12시 ~ 12시 반에 끝나고 점심을 먹고 집에 돌아옵니다.

오전에 하는 거지요.

평일하고 일요일에 하고 토요일은 쉽니다.

뭘 하냐면 거제에 있는 대우조선 산하에 있는 업체랄까 청해식품의 냉동차에 실린 김치 외 무, 고춧가루, 참기름등을 정해진 곳(주로 식당)에서 내리고 짐 옮기고하는 일입니다. 그런대로 할만하군요.

시급은 6000원 정도이고 일이 많을 때에는 추가로 일을 할 때도 있으므로(당연히 수당은 쳐줌) 한달에 약 80~90정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걸로 학비라든가 용돈이라든가 보탬이 되지요. 요즘 누나가 해외연수 간다고 돈이 필요해서 말이지요.

게다가 대학이 사립이라서 등록금이 많은 편인데 매ㅡ우ㅡ! 아깝게도 아버지게서 업체에서 일하신지 4년인가? 그정도 되는 시기가 10월인가 그쯤이여서 올해 까지는 등록금를 집에서 충당해야 합니다.(대우조선에서는 일한지 4년인가 하여간 몇년 되면 그 사람의 자녀의 등록금을 대주거든요.)

뭐, 제가 내년쯤에는 군대에 갈테니 내년부터는 집에 돈의 압박이 줄어들 테지만요. 올해만 고생하면 된다는 거.

그리고 아래부턴 저의 오늘 첫번째 알바ㅡ 음... 일기? 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첫번째 알바기?

by 발암술사 | 2008/06/26 16:37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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