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발암의 기묘한 모험(?) - 서울입니다.
결국 밤 9시 출발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마산에서 서울로 왔습니다. 지금 시각이 오전 2시.
근데 제가 온 피시방이 비싼 곳인지 서울은 다 그런건지 조금 비싼편인듯.
날이 밝으면 지하철타고 양재역으로 가야지요.
그나저나 버스가 우등밖에 없어서 탔는데 그런대로 일반보다는 나은듯하네요.(그래도 역시 싼 일반이 좋지만...)
발암의 기묘한 모험은 계속됩니다.
근데 제가 온 피시방이 비싼 곳인지 서울은 다 그런건지 조금 비싼편인듯.
날이 밝으면 지하철타고 양재역으로 가야지요.
그나저나 버스가 우등밖에 없어서 탔는데 그런대로 일반보다는 나은듯하네요.(그래도 역시 싼 일반이 좋지만...)
발암의 기묘한 모험은 계속됩니다.
# by | 2008/05/04 02:04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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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는 나중에 귀가 멍멍....=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