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의 기묘한 모험(?) - 서울입니다.

결국 밤 9시 출발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마산에서 서울로 왔습니다. 지금 시각이 오전 2시.

근데 제가 온 피시방이 비싼 곳인지 서울은 다 그런건지 조금 비싼편인듯.

날이 밝으면 지하철타고 양재역으로 가야지요.

그나저나 버스가 우등밖에 없어서 탔는데 그런대로 일반보다는 나은듯하네요.(그래도 역시 싼 일반이 좋지만...)

발암의 기묘한 모험은 계속됩니다.

by 발암술사 | 2008/05/04 02:04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karasuin.egloos.com/tb/16696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픽™ at 2008/05/04 21:09
장거리 여행할때는 우등이랑 앞자리가 좋은 듯....

뒷자리는 나중에 귀가 멍멍....=ㅅ=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